동대문구 청량리 지나 성수 방향 이어서 많이 머무는 애견동반 모텔 │ 늦게 들어오는 일정에 같이 잡던 숙소

비 조금씩 내려서 동대문구 청량리 지나고 나서도 한참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성수 쪽 공연 끝난 차들이 몰렸는지 골목마다 잠깐씩 막혔고, 강아지는 뒷자리에서 계속 자다 깨다 반복했고요. 편의점 먼저 들러 물이랑 간식만 급하게 사고 다시 네비 찍었습니다. 짐은 한 번에 못 내려서 주차 라인 붙여놓고 두 번 왔다 갔다 했네요. 밤 늦게 도착하는 날은 괜히 시내 안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