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용담호 근처 애견동반 숙소 │ 호수 따라 드라이브하다 노을 무렵 들어가던 일정

차를 몰고 진안 용담호 쪽 도로를 따라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오후 일정이라 급하게 움직이지 않고 중간에 잠시 멈춰 커피만 들고 다시 출발했어요. 해가 아직 남아 있을 때 도착해 반려견 리드줄을 챙긴 뒤 호숫가 주변 길을 느긋하게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며칠 머물 생각으로 상전면과 부귀면 방향 동선만 미리 표시해뒀네요. 산책을 마치고 예약한 애견동반 펜션에 짐을 옮겨놓은 뒤 잠깐 […]
진안 운일암반일암 계곡 근처 애견동반 펜션 │ 주천면 계곡 따라 걷고 오후에 들어가던 일정

진안 계곡 옆 도로를 따라 천천히 올라가다 잠깐 차를 세워뒀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동한 뒤라 서두르지 않고 운일암반일암 쪽으로 들어왔어요. 물가 주변을 한 바퀴 걷고 나니 반려견 발에 물기가 남아 있어 수건으로 먼저 닦아줬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하루 더 머무를 생각으로 움직이는 차들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더 움직이지 않고 근처 애견동반 펜션 에서 정리하기로 하고 짐만 간단히 옮겨뒀습니다. […]
진안 마이산 근처 자연 힐링 애견동반 펜션 │ 바다 대신 산길 따라 움직이다 머무는 일정

미리 예약한 애견동반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주차를 하고 차 안에 있던 가방부터 하나씩 내렸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동한 터라 서두르지 않고 마이산 근처로 천천히 들어왔어요. 반려견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주변 냄새를 맡으며 앞장서 걸었고, 저는 산길 옆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잠깐 산책했습니다. 이틀 정도 머물 생각으로 동선 안쪽 코스만 남겨뒀어요. 해가 기울기 전까지 바깥에 잠시 앉아 있다가 안으로 […]
진안 조용한 시내 뷰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점심 이후 천천히 들어가 머무르기 좋던 일정

네비를 다시 찍고 진안 방향으로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오전에 들를 곳들만 먼저 보고 점심을 먹은 뒤 예약한 애견동반 숙소 주차 자리를 잡아두고 짐부터 옮겼어요. 리드줄을 보자마자 반려견이 먼저 움직여서 주변 길을 짧게 걸어봤습니다. 해가 아직 남아 있을 때 안으로 들어가 잠깐 쉬었고, 내일도 이 일대 애견동반 숙소에서 머물기로만 정리해뒀네요. 저녁 무렵 다시 차를 몰고 시내 쪽으로 […]
채계산 출렁다리 근처 애견동반 펜션 │ 산자락 따라 달리다 점심 이후 천천히 들어가는 코스

순창 동계면 쪽으로 내려오다 잠시 차를 세우고 주변부터 둘러봤습니다. 오전에는 채계산 출렁다리 근처를 걸었던 터라 점심 이후에는 이동 속도를 늦추고 여유 있게 들어갔어요. 주차를 마친 뒤 반려견을 먼저 쉬게 하고 저는 미리 예약한 애견동반 펜션에 캐리어를 끌어 짐부터 옮겼습니다. 해가 아직 높을 때라 근처 길을 따라 천천히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며칠 머무를 예정이라 낮 동안 […]
순창 강천산 애견동반 펜션 │ 팔덕·구림면 계곡 산책 후 반려견 쉬게 하는 여유로운 일정

주차를 해두고 반려견부터 차에서 내려 잠깐 걷게 했습니다. 순창 강천산 쪽에서 내려오는 길이라 오전에 꽤 움직였던 날이었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팔덕면 방향으로 더 이동하지 않고 근처 애견동반 펜션에서 쉬어가기로 했어요. 객실에 들어가기 전 발에 묻은 흙을 털어내고 물수건으로 한 번 정리해뒀습니다. 하늘이 잔뜩 흐려져 있어서 비 오기 전에 짐만 옮겨두고 창가 근처에 앉아 한동안 밖을 […]
임실 치즈테마파크 애견동반 펜션 │ 오전 일정 마치고 밝은 시간에 들어가기 좋은 위

차를 돌려 임실읍 안쪽으로 들어가기 전에 점심부터 해결했습니다. 오전에는 치즈테마파크 쪽을 둘러보고 나온 터라 서두르지 않고 이동했어요. 예약한 임실 치즈테마파크 애견동반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트렁크를 열어 짐을 옮겼고, 반려견은 물그릇을 보자마자 먼저 다가가 한참 물을 마셨습니다. 해가 남아 있을 때 주변 골목과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어보고 다시 들어와 쉬었네요. 주말이라 내일 이어질일정도 네비에 이동 경로 몇 […]
임실 옥정호 근처 애견동반 펜션 │ 호수길 따라 달리다 오후 햇살 남아 있을 때 들어가는 일정

미리 예약한 임실 옥정호 근처 애견동반 펜션 주차장에 차를 넣어두고 캐리어부터 꺼냈습니다. 오전에 옥정호 주변 길을 한 바퀴 돌아본 뒤라 점심을 먹고 운암면 쪽으로 천천히 들어온 날이었어요. 반려견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주변 냄새를 맡으며 앞서 걸었고, 저는 호숫가 방향으로 짧게 산책부터 했습니다. 밝을 때 도착한 덕분에 짐 정리를 대충 끝내고 한동안 쉬어갔네요. 연박 일정이라 해가 기울 […]
모항해수욕장 근처 애견동반 펜션 │ 변산 해안길 따라 달리다 노을 무렵 들어가기 좋은 곳

네비에 찍어둔 해안길을 따라 이동하다가 모항해수욕장 근처에서 차를 잠시 세웠습니다. 오후 시간이라 커피 한 잔 들고 나왔는데 반려견이 먼저 그늘 쪽에 자리를 잡더라고요. 짐은 최소한으로 내린 뒤 리드줄을 잡고 바닷바람 부는 길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근처 애견동반 펜션에서 연박하던 날에는 해가 높을 때 주변 도로를 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들어와 쉬었어요. 저녁 무렵에는 차를 그대로 둔 […]
고사포해수욕장 근처 애견동반 펜션 │ 변산 해안도로 따라 달리다 오후에 들어가기 좋은 위치

고사포해수욕장 근처 애견동반 펜션에 먼저 짐부터 내리고 해안도로 옆 주차 구역에 차를 세워뒀습니다. 변산면 방향으로 내려오던 길이라 네비는 끄고 천천히 걸었는데, 반려견은 리드줄 채우자마자 모래 쪽으로 먼저 향하더라고요. 한낮 지나 도착한 날이라 해변 주변을 한 바퀴 돌고 나서 객실로 들어가 잠깐 쉬었습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쪽에 가방을 내려두고 다음 날 이동할 경로만 지도에 표시해뒀어요.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