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근처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오전 나들이 마치고 한숨 돌리기 좋던 고장

주차를 마친 뒤 반려견과 주변 길부터 천천히 걸었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 일정을 오전에 둘러보고 나온 날이라 점심 이후에도 시간 여유가 꽤 남아 있었네요. 산책을 마친 강아지에게 물그릇을 먼저 챙겨주고 저는 짐을 하나씩 정리해뒀습니다. 해가 남아 있는 시간이라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기도 했어요. 주말에는 카페에서 음료를 들고 들어와 저녁까지 느긋하게 보내는 날도 종종 있었습니다. […]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