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남편 명의인데 아내가 대출받아도 될까?” 보금자리론 배우자 명의 신청에서 달라지는 조건

집을 구입하면서 주택 소유자는 남편으로 하고 보금자리론은 아내 명의로 신청하려는 부부가 적지 않은데요. 특히 맞벌이 신혼부부의 소득요건이 완화되면서 부부 중 소득이 낮은 사람을 대출자로 정하면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주택 소유자와 대출자가 달라도 되는 문제와 부부 중 누구의 소득으로 심사받을 수 있는지는 별개의 조건입니다. 등기 명의와 대출 신청자, 배우자의 담보 관련 동의, 소득특례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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