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운장산계곡 근처 애견동반 펜션 │ 고산·소양 코스 지나 오후 햇살 남을 때 들어가는 곳

주차를 해두고 완주 운장산계곡에서 빠져나온 뒤 차 문부터 열었습니다. 점심 지나 도착한 시간이라 급하게 움직이지 않았고, 반려견은 리드줄 채우자마자 숲길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더라고요. 짧게 한 바퀴 걷고 돌아와 예약 한 애견동반 펜션에 도착 후 트렁크에 있던 짐부터 나눠 옮겼습니다. 창가에 앉아 있다 보니 남은 햇살이 천천히 들어왔고 잠시 쉬어가기로 했어요. 다음날은 고산 방향으로 이어갈지 소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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