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이랑 안양천 코스 이어서 많이 묵는 애견동반 모텔 │ 안양천 걷고 늦지 않게 체크인하던 숙소

안양 평촌에서 일정 끝내고 안양천 쪽으로 차 천천히 빼던 날이었어요. 해 떨어지기 전 공기가 아직 남아 있어서 산책로 따라 오래 걷게 됐고, 중간에 벤치 옆 잠깐 멈춰 물만 한번 더 먹였네요. 차로 돌아왔을 땐 반려견 발에 흙이 꽤 묻어 있어서 수건부터 꺼내 닦이고 바로 애견동반 모텔을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큰길은 차 많았는데 골목 안은 조용해서 네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