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곰소항 근처 가성비 애견동반 모텔 │ 바다 라인 따라 내려오다 오후에 미리 들어가는 일정

네비를 끄고 부안 곰소항 쪽에서 올라오던 길 끝에 차부터 세워뒀습니다. 점심 먹고 움직인 터라 서두르지 않았고, 반려견은 내리자마자 물그릇 있는 쪽으로 먼저 가더라고요. 해안도로 따라 지나온 구간을 잠깐 떠올리며 주변만 천천히 걸어봤어요. 오후 햇살이 남아 있을 때 미리 예약한 애견동반 숙소에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 짐을 정리해두고 한동안 쉬었습니다. 산책 가방을 문 옆에 놔두고 해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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