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랑 송도 코스 사이로 자주 잡는 애견동반 호텔 │ 바다 보고 저녁 전에 천천히 들어가던 일정

인천 월미도 쪽 빠져나올 때까지만 해도 바람이 꽤 세서 창문 반쯤 열고 천천히 넘어왔습니다. 송도 들어가기 전에 차 세워둘 자리부터 먼저 봤고, 강아지는 산책 줄 꺼내는 소리 듣자마자 뒤자리에서 바로 일어나더라고요. 해 지기 전이라 사람 없는 길 따라 한 바퀴만 걷고 들어왔어요. 짐은 물통하고 작은 가방만 먼저 들고 올라갔고 나머지는 그대로 뒀습니다. 저희가 숙박한 애견동반 […]

동해 묵호항 지나 동해안 코스 이어가기 좋은 애견동반 모텔 │ 야간 바다 드라이브 뒤 늦게 들어가던 일정

동해 묵호항 쪽에서 저녁 바람만 잠깐 맞고 내려왔는데 생각보다 차가 비지 않아서 해안도로 속도 그대로 유지한 채 남쪽으로 더 붙었습니다. 중간에 편의점 앞만 잠깐 세웠고, 강아지는 물 먼저 마시고 다시 조수석 발판 쪽으로 내려가 있더라고요. 애견동반 숙소 근처 들어가기 전에 골목 안까지는 안 들어가고 바깥 도로 한 바퀴만 돌았습니다. 체크인하고 짐은 큰 가방만 먼저 들고 […]

삼척 동해안 따라 내려오다 자주 들르는 애견동반 리조트 호텔 │ 바다 라인 길게 달린 뒤 노을 시간 맞춰 들어가던 일정

동해안 따라 내려오던 날은 해안도로 바람이 계속 옆으로 밀려서 속도 조금 줄인 채 이동했습니다. 삼척 들어가기 전에 차 세워두고 반려견이랑 바다 가까운 길 먼저 걸었는데, 모래 묻은 채로 다시 차 올라타는 바람에 수건부터 꺼냈어요. 애견동반 숙소 체크인은 아직 밝을 때 끝냈고 커피만 들고 객실 들어가 한동안 창문 조금 열어둔 채 쉬었습니다. 저녁 지나 다시 밖에 […]

원주 강원 내륙 넘어가기 전 자주 들르는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새벽 출발 앞두고 미리 들어가 쉬던 일정

강원 내륙 올라가기 전날이라 원주 들어올 때부터 속도 크게 안 내고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해 지기 전에는 애견동반 숙소 주차장에 들어가 있었고, 반려견은 차 문 열리자마자 바로 내려와 바닥 냄새부터 맡고 다녔어요. 짐은 큰 캐리어만 먼저 내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 채 근처 편의점이랑 골목 쪽만 잠깐 돌았습니다. 저녁 먹고 돌아오니 도로 소리도 거의 줄어들어서 산책줄만 챙겨 […]

홍천 비발디파크 지나 강원 내륙 코스 이어가는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렌터카로 산길 따라 움직이다 들르던 지역

홍천 비발디파크 지나서 내륙 쪽으로 꺾던 날은 터널 몇 번 지나고 나니까 하늘이 갑자기 맑아졌습니다. 홍천 들어가기 전에 주유만 짧게 하고 계속 올라갔는데, 반려견이 차 멈춘 줄 알고 먼저 일어나 있다가 다시 담요 쪽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숙소 근처 도착했을 때 아직 햇빛 남아 있어서 애견동반 숙소 체크인 바로 안 하고 뒤쪽 산길 따라 조금 걸었습니다. 바람이 […]

정선 산길 코스 따라 하루 묵는 애견동반 호텔 │ 드라이브 길 길게 잡은 날 저녁쯤 들어가던 지역

정선 들어가기 전 국도에서 공사 구간 한 번 걸렸는데 생각보다 오래 막히진 않았습니다. 창문 조금 열고 산길 따라 올라가는데 젖은 흙 냄새만 계속 들어왔어요. 반려견은 차 멈출 때마다 앞자리 쪽으로 와서 밖부터 보려고 했고, 애견동반 호텔 체크인 시간 맞춰 도착하자마자 수건이랑 물그릇만 먼저 꺼냈습니다. 비는 금방 약해졌는데 그대로 한동안 안 나가고 실내에 있다가 저녁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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