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하양역 근처 가성비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비 오는 날 일찍 들어가 머무르던 지역

차를 돌려 경산 하양 방향으로 들어갈 때는 오전 일정을 끝내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날도 있었습니다. 하늘이 잔뜩 흐렸던 날에는 주차만 해두고 필요한 짐만 먼저 근처 애견동반 숙소에 옮겼네요. 반려견은 이동이 길었던 탓인지 물을 마신 뒤 곧바로 자리를 잡고 쉬고 있었습니다. 역 근처라 저녁 무렵 잠깐 나가 식사하고 돌아오는 동선도 길지 않았고, 늦게까지 움직일 계획은 따로 […]
경산 와촌면 숲속 독채 애견동반 펜션 │ 팔공산 라인 따라 넘어오다 많이 머무는 곳

차를 돌려 경산 와촌면 안쪽 도로로 들어섰습니다. 팔공산 능선을 따라 내려오던 저녁이라 해는 이미 넘어가 있었고, 강아지는 한동안 차에 앉아 있다가 문이 열리자 바로 밖으로 나와 주변 냄새부터 맡고 다녔어요. 숲 가까운 길을 천천히 지나며 오늘은 더 이동하지 않기로 하고 머물 애견동반 펜션만 간단히 확인해뒀습니다. 주차를 마친 뒤 짐을 나눠 옮기고, 강아지와 사람 없는 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