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휘닉스파크랑 대관령 일정 사이로 자주 잡는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휘닉스파크 일정 끝나고 저녁쯤 들어가던 날이 많았던 라인

평창 휘닉스파크 쪽에서 늦지 않게 빠져나온 날이었는데 봉평 지나면서 차가 거의 비지 않아 속도만 맞춰 계속 올라갔습니다. 중간 휴게 공간에 잠깐 세워두고 반려견 물부터 다시 채워줬고, 눈 녹은 물이 가장자리로 남아 있는 도로만 길게 이어졌어요. 해 넘어가기 전이라 카페에서 나온 차들이 한 번에 빠지는 시간대였는데, 그 흐름 지나고 나니까 대관령 방향 표지판만 계속 보였습니다. 체크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