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이랑 봉평 코스 이어서 하루 묵는 애견동반 펜션 │ 양떼목장 들렀다가 천천히 들어가던 코스

평창 대관령을 지나 내려올 때 바람이 꽤 세게 들어와서 창문은 조금만 열어둔 채로 계속 국도 따라 내려왔습니다. 중간 쉼터에 한 번 세웠다가 물만 먼저 챙겨주고 다시 출발했는데, 강아지는 차 문 닫히는 소리에 바로 자리 바꿔 앉더라고요. 봉평 들어가기 전부터 햇빛이 강해서 차 온도만 계속 확인하면서 천천히 속도 맞췄어요. 애견동반 펜션 체크인은 해 지기 전쯤 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