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건대랑 한강 코스 이어서 하루 머무는 애견동반 호텔 │ 늦은 저녁 일정 끝나고 들어가기 좋았던 위치

비 조금 오던 날이라 한강 쪽 돌다가 차 안에서 한참 기다렸습니다. 광진구 건대 근처 들어온 시간이 거의 밤 넘어갈 때였고, 반려동물 먼저 내려놓고 다시 주차 자리 확인하러 한 바퀴 더 돌았네요. 카페 쪽 사람 빠질 시간 기다리다가 편의점 들러 물이랑 간식만 대충 챙겨 올라갔습니다. 짐은 한 번에 못 옮겼고 우산 접었다 폈다 반복. 다음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