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애견동반 펜션 │ 다음 날 통영 코스 이어가기 전에 들어가던 곳

휴게소에 잠깐 들어가 강아지 물부터 채워줬습니다. 남해로 내려가는 길이었는데 창원 근처에 오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고, 차량 흐름도 예상보다 느려져 남은 구간은 조금 서둘러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강아지는 산책 대신 차 안에서 쉬고 있었고, 저는 외곽 도로로 빠져 목적지 방향만 계속 확인했습니다. 어두운 길을 따라가다 한 번 지나쳐 다시 돌아 내려온 뒤 창원 근처 애견동반 펜션에 […]
울릉도 북면 바다뷰 중심 애견동반 펜션 │ 해안도로 따라 돌다가 하루 넣는 숙소

배에 차를 실고 울릉도에 도착하자마자 네비를 찍고 북면 해안도로를 따라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섬 안 도로라 그런지 차량들도 서두르지 않고 움직이고 있었고, 하루 종일 여러 곳을 오간 탓에 차 안 짐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어요. 강아지는 문을 열어도 바로 나오지 않아 창문만 조금 열어둔 채 쉬게 했고, 저는 물그릇부터 채워두고 바닷가 쪽을 잠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꽤 강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