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강원 내륙 넘어가기 전 자주 들르는 애견동반 호텔 및 모텔 │ 새벽 출발 앞두고 미리 들어가 쉬던 일정

강원 내륙 올라가기 전날이라 원주 들어올 때부터 속도 크게 안 내고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해 지기 전에는 애견동반 숙소 주차장에 들어가 있었고, 반려견은 차 문 열리자마자 바로 내려와 바닥 냄새부터 맡고 다녔어요. 짐은 큰 캐리어만 먼저 내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 채 근처 편의점이랑 골목 쪽만 잠깐 돌았습니다. 저녁 먹고 돌아오니 도로 소리도 거의 줄어들어서 산책줄만 챙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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